(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금융감독원이 고객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한 미래에셋생명에 대한 현장점검에 착수했다. 금감원은 유출 규모와 사고 원인 등을 조사하고, 미래에셋생명은 시스템 복구와 추가 피해 방지에 나섰다. 사진은 27일 서울 마포구 미래에셋생명 본사. 2026.10.27/뉴스1rnjs337@news1.kr관련 키워드미래에셋생명해킹사고금감원권현진 기자 연세대 주거복지시스템연구단, 해심당 옥상정원 고령 친화 공간으로 조성햇살 머무는 해심당 옥상 정원식물과 함께하는 건강한 노후…공공디자인 페스티벌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