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27일 서울 도봉구 해심당 옥상 정원에서 거주민들이 정원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식물 카드를 활용한 정원 탐방과 식물 관찰, 원예 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참여 어르신들은 다양한 식물을 직접 살펴보고 원예 활동을 체험하며 정원을 안전하게 이용하는 방법과 고령 친화적 환경의 의미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해심당 옥상 정원은 ‘공공디자인 페스티벌 2026’의 거점 공간으로, 어르신들이 자연을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이웃과 교류하며 일상 속 여유를 누릴 수 있는 공간이다. 2026.10.27/뉴스1
rnjs337@news1.kr
이번 프로그램은 식물 카드를 활용한 정원 탐방과 식물 관찰, 원예 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참여 어르신들은 다양한 식물을 직접 살펴보고 원예 활동을 체험하며 정원을 안전하게 이용하는 방법과 고령 친화적 환경의 의미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해심당 옥상 정원은 ‘공공디자인 페스티벌 2026’의 거점 공간으로, 어르신들이 자연을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이웃과 교류하며 일상 속 여유를 누릴 수 있는 공간이다. 2026.10.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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