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설계수명이 만료된 고리 원자력발전소 3·4호기의 계속운전을 허가했다.
원안위는 27일 제17회 회의를 열고 '고리 원자력발전소 3·4호기 계속운전 허가안'을 심의·의결했다. 사진은 이날 부산 기장군 고리 3(오른쪽)·4호기 모습. 2026.10.27/뉴스1
yoonphoto@news1.kr
원안위는 27일 제17회 회의를 열고 '고리 원자력발전소 3·4호기 계속운전 허가안'을 심의·의결했다. 사진은 이날 부산 기장군 고리 3(오른쪽)·4호기 모습. 2026.10.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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