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원자력안전위원회가 27일 회의를 열고 가동을 멈춘 부산 기장군 고리 원자력발전소 3·4호기 계속운전 허가안을 두 번째로 심의한다. 관련 안건이 승인되면 고리 3·4호기는 지난해 11월 고리 2호기에 이어 약 1년 만에 수명 연장이 확정된다.
고리 3·4호기는 각각 1985년 9월, 1986년 4월 상업 운전을 시작했으며, 40년 설계수명 만료로 2024년 9월 28일, 2025년 8월 6일 각각 가동이 정지됐다. 사진은 이날 부산 기장군 고리 3(왼쪽)·4호기 모습. 2026.10.27/뉴스1
yoonphoto@news1.kr
고리 3·4호기는 각각 1985년 9월, 1986년 4월 상업 운전을 시작했으며, 40년 설계수명 만료로 2024년 9월 28일, 2025년 8월 6일 각각 가동이 정지됐다. 사진은 이날 부산 기장군 고리 3(왼쪽)·4호기 모습. 2026.10.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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