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달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05.4로 전월보다 1.2포인트(p) 하락했다. 지난달 2.1p 상승했다가 한 달 만에 내림세로 돌아섰다. CCSI는 현재생활형편·가계수입전망 등 6개 소비자동향지수(CSI)를 종합한 지표로, 100보다 높으면 장기 평균(2003~2025년)보다 낙관적이라는 뜻이다. 이달까지 6개월째 기준선을 넘겼다.
a_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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