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과 이기재 양천구청장이 26일 서울 양천구 CCTV 관제센터를 찾아 동행안심벨 신고 접수부터 현장 상황 파악, 경찰 출동까지 이어지는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있다.
동행안심벨은 위급한 상황에서 버튼을 누르면 경고음이 울리고 관제센터에 긴급신고가 접수되는 휴대용 안전장치다. 2026.10.26/뉴스1
coinlocker@news1.kr
동행안심벨은 위급한 상황에서 버튼을 누르면 경고음이 울리고 관제센터에 긴급신고가 접수되는 휴대용 안전장치다. 2026.10.26/뉴스1
coinlocke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