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과 서울시여성단체협의회 회원 등이 8일 오후 서울시청에서 양성평등주간과 여권통문의 날을 기념해 열린 2026 서울여성대회에 참석해 '여성이 행복한 도시', '모두의 안전을 지키는 동행안심벨' 등 슬로건을 들고 있다. 2026.9.8/뉴스1coinlocker@news1.kr관련 키워드서울시,오세훈,여성,여권통문관련 사진'함께 만들겠습니다'손뼉치는 오세훈 시장서울여성대회 개최사하는 오세훈 시장안은나 기자 밝은 표정의 오세훈 시장밝은 표정의 오세훈 시장동행안심벨 CCTV 관제센터 찾은 오세훈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