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25일 서울 광화문광장 육조마당에서 열린 '2026 서울시민과 함께하는 아리랑 기공 축제'에서 참가자들이 아리랑 선율에 맞춘 '아리랑 기공' 플래시몹을 선보이고 있다.
아리랑 기공은 한민족 고유의 심신 수련법인 선도(仙道)에 뇌과학을 접목한 체조로 신체 6대 관절을 풀고 호흡과 에너지를 충전하도록 고안됐다.
2026.10.25/뉴스1
kkorazi@news1.kr
아리랑 기공은 한민족 고유의 심신 수련법인 선도(仙道)에 뇌과학을 접목한 체조로 신체 6대 관절을 풀고 호흡과 에너지를 충전하도록 고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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