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25일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열린 2026 서울마켓페어를 찾은 시민들이 다양한 서울 대표 골목상권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서울시 대표 전통시장 박람회인 이번 행사에는 남대문시장·백년시장·대조시장 등 전통시장과 상봉먹자골목·샤로수길 등 골목상권의 40여개 업체가 참여한다. 2026.10.25/뉴스1
kkorazi@news1.kr
서울시 대표 전통시장 박람회인 이번 행사에는 남대문시장·백년시장·대조시장 등 전통시장과 상봉먹자골목·샤로수길 등 골목상권의 40여개 업체가 참여한다. 2026.10.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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