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삼성이 입사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지난 24일과 25일 이틀간 삼성직무적성검사 (GSAT)를 실시했다.
삼성전자 감독관이 지난 17일 경기 수원시 삼성전자 인재개발원에서 삼성직무적성검사 응시자를 대상으로 예비 소집을 진행하는 모습. (삼성 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nalist@news1.kr
삼성전자 감독관이 지난 17일 경기 수원시 삼성전자 인재개발원에서 삼성직무적성검사 응시자를 대상으로 예비 소집을 진행하는 모습. (삼성 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nalist@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