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박지혜 기자 = 25일 오후 대구 북구 대구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27 KCC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서울 삼성의 경기에서 삼성 케럼 칸터가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2026.10.25/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프로농구농구대구관련 사진김효범 감독, 이겼지만 씁쓸해이규태, 깔끔한 골밑슛칸터, 어떻게든 넣을거야박지혜 기자 중대범죄수사청 찾은 이태한 선관위 특검생각에 잠긴 이태한 특검중수청 도착한 이태한 특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