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뉴스1) 이준성 특파원 = 프랑스 전역에서 대규모 시위가 예고된 2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샹젤리제 거리의 한 대형 카페 유리창이 합판으로 가려진 가운데 ‘영업 중’이라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6.10.24/뉴스1oldpic316@news1.kr이준성 특파원 행진하는 佛 학생단체 참가자들佛 노면전차 정류장 위에 펼쳐진 '국제 봉기' 현수막방독면 쓴 佛슈퍼 마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