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뉴스1) 이준성 특파원 = 고물가 대책과 교육환경 개선 등을 요구하는 프랑스의 3차 전국 시위가 열린 3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12구 포르트 드 샤랑통(Porte de Charenton) 일대에서 참가자들이 노면전차 정류장 지붕 위에 올라 '국제 봉기'(Insurrection internationale)라고 적힌 대형 현수막을 펼쳐 들고 있다. 2026.11.1/뉴스1
oldpic31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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