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이 24일 오전 서울 은평구 진관사에서 열린 국행수륙재에서 치사를 하고 있다.
국가무형유산인 진관사 수륙재는 물과 땅에서 죽은 모든 영혼을 위로하고, 부처의 가르침과 공양을 베풀어 극락왕생을 기원하는 불교 의례다. 2026.10.24/뉴스1
kimkim@news1.kr
국가무형유산인 진관사 수륙재는 물과 땅에서 죽은 모든 영혼을 위로하고, 부처의 가르침과 공양을 베풀어 극락왕생을 기원하는 불교 의례다. 2026.10.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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