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26일 오전 서울 은평구 진관사에서 국행수륙재가 봉행되고 있다.
국가무형유산으로 600여 년의 역사를 이어온 진관사 국행수륙재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제복 공무원 등의 행복을 기원하고 고마움을 기리는 행사다. 2025.10.26/뉴스1
kwangshinQQ@news1.kr
국가무형유산으로 600여 년의 역사를 이어온 진관사 국행수륙재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제복 공무원 등의 행복을 기원하고 고마움을 기리는 행사다. 2025.10.26/뉴스1
kwangshinQQ@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