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서울시설공단 관계자들이 21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감사원 안전관리실태 감사결과 보완조치 등 관련 고척스카이돔 트러스 하중 보완 조치 지점에 레이저를 쏘고 있다.
이날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2024년 6월 고척스카이돔 지붕의 철골 트러스(뼈대) 연결부 총 466개 중 23개가 꺾인 것을 인지하였으며, 이후 2026년 3월까지 해당 트러스를 포함해 영향부 트러스 74개까지 총 97개에 강판을 덧대어 하중 보완 조치를 완료했고, AI 기반 지붕 철골 안전감시 시스템(계측기 29개)을 구축해 모니터링 중이라 밝혔다. 2026.10.21/뉴스1
256@news1.kr
이날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2024년 6월 고척스카이돔 지붕의 철골 트러스(뼈대) 연결부 총 466개 중 23개가 꺾인 것을 인지하였으며, 이후 2026년 3월까지 해당 트러스를 포함해 영향부 트러스 74개까지 총 97개에 강판을 덧대어 하중 보완 조치를 완료했고, AI 기반 지붕 철골 안전감시 시스템(계측기 29개)을 구축해 모니터링 중이라 밝혔다. 2026.10.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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