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천=뉴스1) 이호윤 기자 =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선거관리위원회의 각종 의혹을 수사하는 선관위 특검팀(특별검사 이태한)이 21일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의 자택과 중앙선관위에 대한 압수수색에 착수했다. 선관위 특검팀은 이날 오전 업무상 횡령, 허위공문서작성·행사 혐의로 노 전 위원장의 자택을 압수수색해 휴대전화 등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이날 경기 과천 중앙선관위의 모습. 2026.10.21/뉴스1
25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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