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장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뒤 별거하던 부인을 납치해 달아난 혐의로 구속된 26살 남성 김성우가 20일 오전 서울 송파구 송파경찰서에서 공소청으로 송치되고 있다. 2026.10.20/뉴스1choipix@news1.kr관련 키워드김성우장모살해아내납치송치관련 사진경찰, '장모 살해·아내 납치' 피의자 김성우 신상공개최지환 기자 2027학년도 수능까지 앞으로 한 달한 달 앞으로 다가온 2027학년도 수능수능까지 앞으로 한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