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지난 11일 서울 송파구에서 장모를 살해하고 혼인무효 소송 중이던 아내를 납치한 피의자 김성우(26)의 신상정보가 19일 공개됐다.
서울경찰청은 이날 오후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존속살해와 특수감금 등 혐의로 구속된 김 씨의 신상정보를 공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19/뉴스1
skitsch@news1.kr
서울경찰청은 이날 오후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존속살해와 특수감금 등 혐의로 구속된 김 씨의 신상정보를 공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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