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18일 서울 종로구 북악산(명승 지정 명 백악산) 남서측 탐방로에서 탐방객들이 등산을 즐기고 있다.
창의문 안내소를 출발해 '돌고래 쉼터', 약수터 '만세동방'을 거쳐 '1·21사태 소나무'를 잇는 1.32km의 북악산 남서측 구간은 약 59년 동안 일반인 출입이 통제된 마지막 미개방 구간으로 지난 17일 오전 9시부터 전면 개방됐다. 2026.10.18/뉴스1
choipix@news1.kr
창의문 안내소를 출발해 '돌고래 쉼터', 약수터 '만세동방'을 거쳐 '1·21사태 소나무'를 잇는 1.32km의 북악산 남서측 구간은 약 59년 동안 일반인 출입이 통제된 마지막 미개방 구간으로 지난 17일 오전 9시부터 전면 개방됐다. 2026.10.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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