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허민 국가유산청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16일 서울 종로구 백악산(북악산)에서 열린 '서울 백악산 일원' 3단계 탐방로 개방 행사에서 등산로를 개방하고 있다.
국가유산청은 오는 17일부터 명승 '서울 백악산 일원' 남서쪽 자락의 탐방로 1.32㎞ 구간을 전면 개방한다. 이번에 개방되는 구간은 돌고래쉼터에서 시작해 인왕산과 남산, 청와대, 경복궁 등을 조망할 수 있는 탐방로를 거쳐 만세동방 약수터와 1·21 사태 소나무를 잇는 코스다. 2026.10.16/뉴스1
msiron@news1.kr
국가유산청은 오는 17일부터 명승 '서울 백악산 일원' 남서쪽 자락의 탐방로 1.32㎞ 구간을 전면 개방한다. 이번에 개방되는 구간은 돌고래쉼터에서 시작해 인왕산과 남산, 청와대, 경복궁 등을 조망할 수 있는 탐방로를 거쳐 만세동방 약수터와 1·21 사태 소나무를 잇는 코스다. 2026.10.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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