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16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9월 서울 중간 가격대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이 처음으로 11억 원을 넘어섰다. 올해 들어서만 1억 3000만 원 가까이 올라 집값 고점기였던 2021년 말보다도 1억 2000만 원 넘게 비싸졌다. 반면 고가 아파트는 두 달 연속 내리며 2년 8개월 만에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한 부동산 중개업소 모습. 2026.10.16/뉴스1
msir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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