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故 안성기 차남 안필립(왼쪽 세번째) 15일 서울 강동구 스테이지28에서 열린 제16회 아름다운예술인상 시상식에 참석해 아버지를 대신해 굿파플예술인 부문상을 수상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0.15/뉴스1rnjs337@news1.kr관련 키워드star포토아름다운예술인상관련 사진신영균, 99세에도 빛나는 존재감…시상식 후 백수연 초대신영균 백수연 축하하는 손숙'케데헌' 이재, 아름다운 엄마와 함께…우월한 모녀 비주얼권현진 기자 키나, 앙증맞은 애교류준민, 키스류준민, 다정한 볼 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