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원로배우 신영균이 15일 서울 강동구 스테이지28에서 열린 제16회 아름다운예술인상 시상식에서 손을 흔들고 있다. 2026.10.16/뉴스1rnjs337@news1.kr관련 키워드신영균백수연99세star포토아름다운예술인상hot샷권현진 기자 포즈 취하는 아름다운예술인들이세연, 방부제 미모고 안성기 추억하는 정지영·배창호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