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LG는 지난 1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에서 1회말 터진 오스틴 딘의 결승 투런포를 앞세워 4-1로 이겼다. 이로써 정규리그 4위 LG는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한판 만에 끝내고, 3위 KIA 타이거즈가 기다리는 준플레이오프에 올랐다. 5전 3승제로 진행되는 KIA와 LG의 준플레이오프는 17일 전남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1차전을 치른다.
a_a@news1.kr
a_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