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그래픽] 로또 1등도 139억 미수령…3년간 안 찾아간 당첨금 1825억

(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최근 3년간 당첨자가 찾아가지 않아 복권기금으로 넘어간 당첨금이 1825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지난해 기금에 귀속된 미수령 당첨금은 6 …
(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최근 3년간 당첨자가 찾아가지 않아 복권기금으로 넘어간 당첨금이 1825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기금에 귀속된 미수령 당첨금은 673억 원으로 전년보다 28% 넘게 늘었다. 로또 1등 당첨금만 139억 원에 달했고, 소액인 4·5등 당첨금도 약 394억 원이 주인을 찾지 못했다.

복권 판매가 확대되는 가운데 지급기한을 넘겨 당첨금을 받지 못하는 사례를 줄이도록 수령 안내와 지급체계를 보완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hrhohs@news1.kr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