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최근 3년간 당첨자가 찾아가지 않아 복권기금으로 넘어간 당첨금이 1825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기금에 귀속된 미수령 당첨금은 673억 원으로 전년보다 28% 넘게 늘었다. 로또 1등 당첨금만 139억 원에 달했고, 소액인 4·5등 당첨금도 약 394억 원이 주인을 찾지 못했다.
복권 판매가 확대되는 가운데 지급기한을 넘겨 당첨금을 받지 못하는 사례를 줄이도록 수령 안내와 지급체계를 보완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hrhohs@news1.kr
지난해 기금에 귀속된 미수령 당첨금은 673억 원으로 전년보다 28% 넘게 늘었다. 로또 1등 당첨금만 139억 원에 달했고, 소액인 4·5등 당첨금도 약 394억 원이 주인을 찾지 못했다.
복권 판매가 확대되는 가운데 지급기한을 넘겨 당첨금을 받지 못하는 사례를 줄이도록 수령 안내와 지급체계를 보완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hrhohs@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