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6이닝 1실점으로 호투를 펼친 LG 선발 카라스코(왼쪽)와 1회말 선제 투런포를 날린 오스틴(오른쪽)이 기뻐하고 있다. 2026.10.14/뉴스1ssaji@news1.kr관련 키워드프로야구두산베어스LG트윈스와일드카드관련 사진오스틴 '투런포의 주역'투런포 날린 오스틴오스틴 '내가 바로 에이스'김진환 기자 서울 지하철 유실물 5년 새 65% 증가서울 지하철 유실물 1위는 '지갑'… 6년간 접수된 현금만 30억원서울 지하철 유실물 5년 새 65% 증가… "현금만 30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