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뉴스1) 김영운 기자 = 잠을 자지 않는다는 이유로 생후 2개월 딸을 폭행해 숨지게 한 40대 친부 A 씨가 14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용인동부경찰서에서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를 받기 위해 호송차로 향하고 있다.
A 씨는 지난 11일 새벽 오산시 서동 소재 자택에서 딸 B 양의 얼굴을 손으로 여러 차례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26.10.14/뉴스1
kkyu6103@news1.kr
A 씨는 지난 11일 새벽 오산시 서동 소재 자택에서 딸 B 양의 얼굴을 손으로 여러 차례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26.10.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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