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뉴스1) 양희문 기자 = 시민단체 '아이정원 시민연대'가 28일 오전 경기 의정부지법 앞에서 '양주 3살 아이 학대 치사 사망사건'과 관련해 숨진 아이를 추모하고 피켓 시위를 하고 있다. 아동학대 치사 사건 혐의 피고인 30대 A 씨는 지난달 9일 양주시 자택에서 3살 아들 B 군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이날 의정부지법에서 첫 재판을 받는다. 2026.5.28/뉴스1yhm95@news1.kr관련 키워드양주아동학대치사추모시위재판관련 사진\'양주 3살 아이 학대 사망사건\' 추모하는 시민단체\'양주 3살 아이 학대 사망사건\' 추모하는 시민단체양희문 기자 코스모스 꽃밭서 \'찰칵\'…가을 즐기는 시민들코스모스 꽃밭서 \'찰칵\'…가을 즐기는 시민들\"가을이 왔어요\"…만개한 코스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