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조수민 기자 = 13일 전남광주 서구 극락교 영산강변을 찾은 관광객들이 은빛 억새밭을 걸으며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서구는 15일부터 18일까지 영산강변(극락교~서창교) 일대에서 제11회 광주서창억새축제를 개최한다. 2026.10.13/뉴스1sumin@news1.kr조수민 기자 '억새길 피아노 재밌어요''억새길 라이딩 좋아요''노을빛 억새길이 참 이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