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조수민 기자 = 제11회 광주서창억새축제 이틀째인 16일 오후 전남광주 서구 노을빛 영산강변을 찾은 시민들이 바람에 흩날리는 은빛 억새밭 사이 라이딩을 즐기고 있다. 2026.10.16/뉴스1sumin@news1.kr조수민 기자 '억새길 피아노 재밌어요''노을빛 억새길이 참 이뻐요''억새길이 참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