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뉴스1) 이준성 특파원 = 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주프랑스한국문화원에서 열린 ‘불교미술, 천년의 신비: 석굴암’ 특별전 개막행사에서 관람객들이 김은하 작가의 ‘연지’를 살펴보고 있다. 수막새 등 발굴 유물과 섬유, 거울처럼 반사되는 스테인리스 스틸을 활용한 작품이다.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특별전은 10월 2일부터 2027년 3월 13일까지 열리며, 실감영상 ‘석굴암, 무한의 세계’는 11월 23일부터 같은 날까지 정식 상영된다. 2026.10.2/뉴스1
oldpic316@news1.kr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특별전은 10월 2일부터 2027년 3월 13일까지 열리며, 실감영상 ‘석굴암, 무한의 세계’는 11월 23일부터 같은 날까지 정식 상영된다. 2026.10.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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