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뉴스1) 안은나 기자 = 12일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에서 여행객들이 출국 수속을 밟기 위해 줄 서 있다.
외교부는 최근 사우디와 후티 반군 간 교전이 격화하자 중동 지역 불안정성이 심화됐다며 사우디아라비아 전역에 대한 여행경보를 3단계 '출국 권고'로 상향 조정했다. 2026.10.12/뉴스1
coinlocker@news1.kr
외교부는 최근 사우디와 후티 반군 간 교전이 격화하자 중동 지역 불안정성이 심화됐다며 사우디아라비아 전역에 대한 여행경보를 3단계 '출국 권고'로 상향 조정했다. 2026.10.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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