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뉴스1) 안은나 기자 = 안성 안법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이 12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에서 해외 수학여행을 가기 위해 자동출입국심사를 하고 있다.
법무부 인천공항출입국·외국인청은 안법고 237명이 '중·고등학교 단체 자동출입국심사 사전등록 예약제'를 이용해 신속하게 출국했다고 전했다. 이는 지난 9월 1일 제도가 시행된 후 가장 큰 규모의 단체 등록이다. (공동취재) 2026.10.12/뉴스1
coinlocker@news1.kr
법무부 인천공항출입국·외국인청은 안법고 237명이 '중·고등학교 단체 자동출입국심사 사전등록 예약제'를 이용해 신속하게 출국했다고 전했다. 이는 지난 9월 1일 제도가 시행된 후 가장 큰 규모의 단체 등록이다. (공동취재) 2026.10.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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