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 서울 용산 노들섬에서 교랑하부 지지대인 거더(Girder) 모형내부로 들어간 자율비행 드론의 교량 점검 시연을 참관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0.12/뉴스1photo@news1.kr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장노후교량관련 사진교량 점검 드론 보는 오세훈 시장오세훈 시장, 노후교량관리 무인점검 신기술 현장점검오세훈 시장, 자율비행 드론의 교량 점검 시연 참관김진환 기자 서울 지하철 유실물 5년 새 65% 증가서울 지하철 유실물 1위는 '지갑'… 6년간 접수된 현금만 30억원서울 지하철 유실물 5년 새 65% 증가… "현금만 30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