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11일 오전 대구 달서구 테마파크 이월드에서 열린 '83타워 업힐 런 챌린지'에 도전한 참가자들이 약 2㎞의 오르막 구간을 달린 뒤 83타워 내부 수직 계단을 통해 77층 전망대까지 올라 완주의 기쁨을 표현하고 있다. 2026.10.11/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이월드83타워달리기오르기계단러닝공정식 기자 국과수·경찰, 대구 북구 건물 현장감식대구 북구 마감재 낙하 사고 현장감식대구 북구 마감재 낙하 사고 현장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