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11일 오전 대구 북구 관음동 4층짜리 상가건물 2층 천장 마감재 낙하 사고를 수사하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과 경찰 등 관계자들이 합동 감식을 진행하기 위해 건물로 들어가고 있다. 2026.10.11/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천장마감재수사경찰국과수현장감식관련 사진대구 북구 '천장 마감재 낙하 사고' 현장 감식아수라장으로 변한 사고 현장'천장 마감재 낙하 사고' 현장 감식하는 국과수공정식 기자 대구 북구 '천장 마감재 낙하 사고' 현장 감식아수라장으로 변한 사고 현장대구 북구 '천장 마감재 낙하 사고' 현장 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