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예멘의 친이란 후티 반군이 10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의 킹 칼리드 국제공항을 또다시 공격해 최소 12명이 사망하고 309명이 다쳤다.
뉴욕타임스(NYT)는 후티 반군 고위 관계자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밝힌 이번 공격은 2월 말 이란 전쟁 발발 이후 걸프국을 상대로 한 최악의 공격이라고 보도했다.
사우디 주도 연합군은 이번 공격을 '전쟁범죄'로 규정하며 테러 행위에 단호하게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jjjioe@news1.kr
뉴욕타임스(NYT)는 후티 반군 고위 관계자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밝힌 이번 공격은 2월 말 이란 전쟁 발발 이후 걸프국을 상대로 한 최악의 공격이라고 보도했다.
사우디 주도 연합군은 이번 공격을 '전쟁범죄'로 규정하며 테러 행위에 단호하게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jjjio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