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10일 오전 10시 16분쯤 대구 북구 관음동의 한 4층짜리 건물 2층 천장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해 9명이 다쳤다. 2026.10.10/뉴스1pdnamsy@news1.kr관련 키워드대구북구건물천장붕괴관련 사진주변 건물에 철거 피해 없도록 '철거전용 모듈비계'문 닫은 대구백화점 바라보는 한동훈문 닫은 대구백화점 바라보는 한동훈남승렬 기자 대구 마트서 천장 무너져...수십여명 부상TK, 상생·협력 공동 합의대구서 10월항쟁 80주년 추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