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1일 대구 달성군 가창면 10월항쟁 위령탑에서 \'10월항쟁 80주년·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 76주기 추념식\'이 열리고 있다. 왼쪽부터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 이정우 전 경북대 교수, 채영희 10월항쟁유족회 초대 회장, 이용수 일본부 피해 생존자. 2026.10.1/뉴스1pdnamsy@news1.kr관련 키워드10월항쟁김민재채영희이용수남승렬 기자 대구 관음동 건물 2층 천장 붕괴…9명 부상대구 관음동 건물 2층 천장 붕괴…9명 부상대구 마트서 천장 무너져...수십여명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