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580돌 한글날을 하루 앞둔 8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 거리(위쪽)와 중구 명동 거리에 각각 한글 표기 간판들과 외국어 표기 간판들이 설치돼 있다. 2026.10.8/뉴스1256@news1.kr관련 키워드한글날간판들외국어한글관련 사진한글날 앞둔 명동과 인사동 거리의 간판들한글간판과 외국어 간판...읽기 쉬운 것은?한글날 앞둔 명동 거리 외국어 간판들이호윤 기자 시민들과 함께 청계천 걷는 이명박 전 대통령청계천 걷기 행사 참석한 이명박 전 대통령청계천 걸으며 시민들과 대화하는 이명박 전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