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허경 박정호 기자 = 제572돌 한글날을 하루 앞둔 8일 서울 중구 명동 거리(위)와 종로구 인사동 거리에 각각 외국어 간판과 한글 간판들이 설치돼 있어 대조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2018.10.7/뉴스1newskija@news1.kr허경 기자 회담 갖는 한·이집트 정상인사 나누는 이재명·알시시 대통령건배하는 한·이집트 정상박정호 기자 AMD 게이머 데이꽃다발 받는 리사 수 CEO질문 받는 리사 수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