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김혜자가 8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 야외무대인사에서 수건으로 얼굴을 닦고 있다. 2026.10.8/뉴스1rnjs337@news1.kr관련 키워드star포토여전히찬란하게김혜자관련 사진'85세' 김혜자, BIFF 관객들과 만나는 특별한 순간'85세' 김혜자, 건강한 모습으로 BIFF 팬들과 만남김혜자, 건강한 모습으로권현진 기자 '85세' 김혜자, 건강한 모습으로 BIFF 팬들과 만남'85세' 김혜자, BIFF 관객들과 만나는 특별한 순간김혜자, 고운 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