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박서경(왼쪽부터)과 김혜자, 최주은이 8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 야외무대인사에서 관객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26.10.8/뉴스1rnjs337@news1.kr관련 키워드star포토여전히찬란하게김혜자관련 사진'여전히 찬란하게' 빛나는 주역들BIFF 관객 만난 '국민엄마' 김혜자'여전히 찬란하게' 영화 주역들과 무대 인사하는 김혜자권현진 기자 '여전히 찬란하게' 빛나는 주역들BIFF 관객 만난 '국민엄마' 김혜자'여전히 찬란하게' 영화 주역들과 무대 인사하는 김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