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두산 타카다가 6회말 등판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2026.10.7/뉴스1kwangshinQQ@news1.kr관련 키워드KBO리그LG트윈스두산베어스잠실야구장관련 사진데일리 MVP에 선정된 LG 오스틴팬들 향해 인사하는 오스틴'오늘의 타격감 상'에 선정된 오스틴김진환 기자 서울 지하철 유실물 5년 새 65% 증가서울 지하철 유실물 1위는 '지갑'… 6년간 접수된 현금만 30억원서울 지하철 유실물 5년 새 65% 증가… "현금만 30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