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문보경이 3회말 1사 만루 상황에서 2타점 동점 적시타를 친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10.7/뉴스1kwangshinQQ@news1.kr관련 키워드KBO리그LG트윈스두산베어스잠실야구장관련 사진프로야구 역대 최다 관중 '1277만 551명'… 3년 연속 최다 관중 경신각오 밝히는 주장 박해민'잠실에서의 마지막 PS, 팬들과 함께 끝까지'김진환 기자 최종길 교수 의문사 53주기…유족, 진실화해위에 진실규명 신청최종길 교수 사망 53주기…유족, 진실화해위에 진실규명 신청최종길 교수 의문사 53주기…유족, 진실화해위에 진실규명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