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국내 '의문사 1호' 사건으로 알려진 故(고) 최종길 전 서울대 법과대학 교수 사망 53주기를 맞아 아들 최광준 경희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와 유봉인 전 대통령소속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 조사관이 13일 오전 서울 중구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진실화해위)에 최 교수 사망사건에 대한 진실규명 신청서를 접수하고 있다. 2026.10.13/뉴스1
kwangshinQQ@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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