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드리드 로이터=뉴스1) 김범수 기자 = 6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푸에르타 델 솔 광장에서 시위대가 비를 피하기 위해 방수포를 친 채 농성을 벌이고 있다. 이들은 87세 여성이 임대료 급등으로 자택에서 강제 퇴거당한 사건을 계기로 퇴거 중단과 주택 위기 해결을 위한 정치권 대응을 요구하고 있다. 2026.10.6ⓒ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스페인부동산임대료관련 사진[포토] 스페인도 부동산이 말썽김범수 기자 [포토] 프랑스 학생시위로 경찰도 700명 부상[포토] 최루탄 준비하는 프랑스 경찰[포토] 프랑스 고교생 시위에 25만명 거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