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르도 AFP=뉴스1) 김범수 기자 = 6일(현지시간) 프랑스 남서부 보르도에서 고등학생들이 주도한 시위가 끝난 뒤 진압경찰들이 방패 아래에서 비를 피하고 있다. 프랑스 학생들은 지난달 말부터 교육 여건 개선을 요구하며 전국적인 시위에 나섰다. 지금까지 학생과 학교 관계자 약 300명, 경찰관 약 700명이 다쳤다. 2026.10.6ⓒ AFP=뉴스1관련 키워드프랑스시위학생시위관련 사진[포토] 투쟁 속에도 꽃은 핀다[포토] 프랑스 시장 "학생들에게 최루탄 쏘지마라"[포토] 프랑스 고교생 시위에 25만명 거리로김범수 기자 [포토] 프랑스 시장 "학생들에게 최루탄 쏘지마라"[포토] 비가 와도 계속…스페인 부동산 시위[포토] 로켓발사기 들어보는 이란 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