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둥=뉴스1) 노민호 특파원 = 5일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서 바라본 신압록강대교의 주탑과 케이블이 녹색·보라색·파란색 조명으로 빛나고 있다. '중조압록강대교'(中朝鸭绿江大桥)라는 글자에도 불이 들어와 있다. 사진은 야간 조명이 켜진 대교 모습을 모은 것. 2026.10.6/뉴스1ntiger@news1.kr관련 키워드신압록강대교신압록강대교 조명관련 사진[포토] 밤이면 이름 밝히는 신압록강대교노민호 특파원 [포토] 해관서 대기하던 트럭들, 신압록강대교 위로 이동[포토] 양국 국기 내걸린 中 해관…입구 지키는 공안[포토] 경찰견과 함께 해관 인근 점검하는 中 공안